
간단·맛보장·가성비 세 박자를 모두 잡은 집김치 😊
왜 직접 담가야 할까?
- 첨가물 걱정 ZERO
- 입맛 따라 매운맛·단맛 조절
- 무 한 통이면 2주 치 반찬 끝!
재료 (4인, 약 1.5 kg)
- 무 1개(2 kg)
- 굵은소금 3큰술·설탕 1큰술
- 고춧가루 5큰술
- 멸치액젓 3큰술·새우젓 1큰술
- 다진 마늘 2큰술·생강 1작은술
- 쪽파 한 줌·물엿 1큰술
STEP 1 무 절이기
- 껍질 얇게 벗기고 2 cm 깍둑 썰기
- 소금+설탕 뿌려 30분 절이기(중간 뒤집기)
STEP 2 양념 만들기
- 고춧가루에 미지근한 물 3큰술 섞어 불리기
- 모든 양념 한데 넣고 쪽파는 마지막에!
STEP 3 버무리기
- 절인 무를 찬물로 빠르게 헹궈 물기 제거
- 양념 넣고 살살 뒤집어 코팅
숙성 & 보관
- 실온 1~2일 → 기포 생기면 냉장 이동
- 일주일째 가장 시원·아삭
- 4주 이내 섭취 권장
맛 살리는 팁 3
- 무 무게의 1.5 % 소금이 적당
- 고춧가루는 꼭 물에 불려야 색·맛이 균일
- 0–2 ℃ 저온 숙성 시 단맛 업
활용 아이디어
- 깍두기 볶음밥: 참기름 한 바퀴로 고슬고슬
- 국밥 토핑: 국물 고명 하나로 감칠맛 ↑
- 김치전: 반달 썰어 반죽에 풍덩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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